숫자를 좋아하지만, 사람 이야기는 더 좋아합니다.
안녕하세요, 황주미 회계사입니다.
은행에서 주로 대출업무를 하며
사람의 사정과 숫자가 얼마나 밀접한지 배웠고,
빅4 회계법인에서 기업의 구조와 흐름을 들여다보며
“사업은 숫자로만 설명되지 않는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직접 가게를 운영해보면서
매일매일 변하는 매출 앞에서 느끼던 불안,
고객 반응 하나에 흔들리는 마음,
대표님이라면 누구나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몸으로 배웠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사장님의 이야기를 먼저 듣고
그다음에 숫자를 보는 회계사가 되었습니다.
저는 이렇게 일합니다.
•
어려운 세무 용어를 최대한 쉽게 바꿉니다.
•
“이걸 왜 해야 하는지” 이유부터 설명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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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이 혼자 고민하지 않도록 선택의 방향을 함게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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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이 끝날 때, 마음이 조금은 가벼워지길 바랍니다
세무는 단순히 신고와 계산의 문제가 아닙니다.
사업을 이해하고, 사장님의 속도를 함께 맞춰드리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길을,
혼자가 아니라 함께 갈 수 있는 회계사가 되고 싶습니다.
황주미 드림



